반물질 연료봉은 총 7.2GJ의 에너지원을 지님. 인공태양은 최대 72mw의 출력을 지님. 즉 반물질 연료봉은 '최소' 100초는 유지될 수 있다는 것.
반물질 연료봉에 3단계 가속제를 바르면 출력이 2배로 상승하여(여타 에너지원이 에너지원 자체가 증가되는 것과 달리 반물질 연료봉은 출력만 상승) 인공태양이 144mw의 출력을 내게 만들고 유지시간이 반이됨
로2(118.235)2023-03-27 19:23
답글
이해가 바로 되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댓글 써주신거 보고 든 생각인데 그럼 인공태양을 설치할 공간이 충분하다면 반물질 연료봉에 가속제를 바르는 것은 불필요하겠네요..
ㅁㅁ(218.237)2023-03-27 19:54
답글
ㄴ 바르는게 이득임. 출력2배 상승은 단순 출력2배 상승이 아니라 반물질 연료봉을 만들기위한 재료도 아끼는거라서. (입자용기에 들어가는 모터가 제일 아깝지)
익명(171.98)2023-03-27 20:56
답글
바르나 안바르나 재료는 동일한데 윗댓은 뭔소리하냐
출력아 2배가되면 지속이 1/2가된다고
익명(211.234)2023-03-28 01:53
답글
출력2배 상승되는 대신 유지시간이 반으로 줄어드니까 결국 동일 시간, 동일 전력을 내기 위한 필요 연료봉 개수는 똑같은거 아닌가요..?
그럼 재료 아끼는건 아닌것 같은데
오히려 가속제 낭비이지 않나요
익명(106.101)2023-03-28 01:56
답글
반물질 연료봉에 가속제 바르는 건 공간을 줄이는 것 뿐임
익명(1.220)2023-03-28 09:38
답글
3단계 가속제바르면 인공태양 1개가 2개출력을내니까
익명(211.234)2023-03-28 11:12
답글
가속제쓰면 같은 출력 대비 공간 아끼는게 끝임
만약 평균 72mw를 쓴다면 가속제 안 바른거보다 바르는게 안정적인게 끝임
반물질 연료봉은 총 7.2GJ의 에너지원을 지님. 인공태양은 최대 72mw의 출력을 지님. 즉 반물질 연료봉은 '최소' 100초는 유지될 수 있다는 것. 반물질 연료봉에 3단계 가속제를 바르면 출력이 2배로 상승하여(여타 에너지원이 에너지원 자체가 증가되는 것과 달리 반물질 연료봉은 출력만 상승) 인공태양이 144mw의 출력을 내게 만들고 유지시간이 반이됨
이해가 바로 되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댓글 써주신거 보고 든 생각인데 그럼 인공태양을 설치할 공간이 충분하다면 반물질 연료봉에 가속제를 바르는 것은 불필요하겠네요..
ㄴ 바르는게 이득임. 출력2배 상승은 단순 출력2배 상승이 아니라 반물질 연료봉을 만들기위한 재료도 아끼는거라서. (입자용기에 들어가는 모터가 제일 아깝지)
바르나 안바르나 재료는 동일한데 윗댓은 뭔소리하냐 출력아 2배가되면 지속이 1/2가된다고
출력2배 상승되는 대신 유지시간이 반으로 줄어드니까 결국 동일 시간, 동일 전력을 내기 위한 필요 연료봉 개수는 똑같은거 아닌가요..? 그럼 재료 아끼는건 아닌것 같은데 오히려 가속제 낭비이지 않나요
반물질 연료봉에 가속제 바르는 건 공간을 줄이는 것 뿐임
3단계 가속제바르면 인공태양 1개가 2개출력을내니까
가속제쓰면 같은 출력 대비 공간 아끼는게 끝임 만약 평균 72mw를 쓴다면 가속제 안 바른거보다 바르는게 안정적인게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