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공태양 깔때는 와 72mw 언제 다 쓰지
ㄹㅇ 신세계네 했는데
지금 흰큡 분당 2300개 정도 만드는 규모인데
인공태양 한 번에 추가할때 3개씩 추가하는데도
공장 같은거 몇 개 깔면 금방 부족 떠버림ㅋㅋ
인공태양을 뛰어넘는 발전소 개념도 나오면 좋겠당
ㄹㅇ 신세계네 했는데
지금 흰큡 분당 2300개 정도 만드는 규모인데
인공태양 한 번에 추가할때 3개씩 추가하는데도
공장 같은거 몇 개 깔면 금방 부족 떠버림ㅋㅋ
인공태양을 뛰어넘는 발전소 개념도 나오면 좋겠당
그게 다이슨 스피어 아니냐? - dc App
수신기 설치하라는 말이지? 수신기보다 인공태양이 공간 활용도가 더 높다고 해서 인공태양으로 했거든 수신기는 태양빛을 받아야 하는 문제도 있고 해서
수신기보다 수신기로 광자 받아서 만드는 인공태양이 더 효율이 좋음
연구소 갯수를 늘리고 최종 단계에서 가속제를 빼라.
가속제는 기본적으로 전력을 훨씬 많이 써서 생산을 약간 늘리는 구조다 전력이 사실상 무한이라 이게 이득인건 맞는데 전력이 부족하다면 이득이 아니다
근데 초당40개 정도면 전력 얼마 안쓸텐데?
연구 단계에서 가속제를 빼라는 거지? 근데 나는 전력이 부족하다기 보다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은 충분하지만) 전력을 생성하는 인공태양의 용량이 이제는 조금 작게 느껴진다는 취지로 글을 쓴거였음..지금 연구소 깔려 있는 행성의 전력 수요량은 6.83g네..일단 반물질연료봉에도 가속제 발라서 동일 공간에서 2배의 출력이 나오도록 수정하려고함.
가속제는 기본적으로 25%의 추가 생산을 위해 전력을 250% 소모하는 효율을 가진다 보통은 신경쓸 필요 없긴 하지만
인공태양 연료에 3단계 가속제발라서 144MW뽕을 받으렴
ㅇㅇ 나도 글 쓰고 나니 이 생각 들어서 뽕 받는 중.. 사실 전체 공간은 거의 무한이긴 한데 행성별로 공간은 제한적이고 여기에 정거장 깔고 저기에 정거장 깔고 하다보니 실제로 인공태양을 연속해서 깔 수 있는 공간은 제한적인것 같아서 가속제 바르고 사용하는게 낫겠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