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품 탭에 있는 부품들 거의? 자동화 완료한 것 같은데
뭐 만들려고 할 때마다 부품창고 들르러 가는 게 너무너무 불편함..들를 때마다 몇세트씩 가져오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데 막 물류창고 같은 곳에 레일 다 이어서 가끔 한번씩 들름? 아니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공장들 그때그때 들름?
뭐 만들려고 할 때마다 부품창고 들르러 가는 게 너무너무 불편함..들를 때마다 몇세트씩 가져오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데 막 물류창고 같은 곳에 레일 다 이어서 가끔 한번씩 들름? 아니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공장들 그때그때 들름?
처음에만 그러고 나중에 성간 물류 정류장 뚫리면 필요할 때마다 정류장 박고 요청하면 됨
아하 그럼 따로 물류창고 같은 거 만들 필요 없이 정거장 뚫을 때까지 존버하라는 소리지?
아래아래 글 대략적인 스파게티 뭐시기 글 첫번째 스샷 보면 1차 기본건물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물류창고임 처음엔 만들어 놓는거 추천함 뉴비는 정거장가는데도 한세월이라 ㅋㅋ
자주쓰는건 조립기까지해서 건물공장으로 만들어두면 엄청 자주가진않아도됨
점점 진행하면 인벤토리에 원재료나 부품이 아예 없는 상태로 가는걸 목표로 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