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를 가공해서 결과물이 2개가 나오고 그 2개의 결과물이 서로 갯수도 다른데
그걸 또 다른곳으로 보내서 사용할때 요구치가 다르니까 점점 진행할수록
1.벨트 출구가 막혀서 내보내질 못하니 생산이 중단됨
2.생산되는 결과물중 하나는 자주쓰는데 다른건 자주 안쓰다보니 길이 막혀서 위같은 문제생김
같은거로 어딘가에 스노우볼 굴러가서 전력 다나가버리는거 까지 경험했거든...
이거는 그냥 안꼬이게 머리 굴릴수밖에 없는 문제임?
어떤 벨트는 널널하고 어떤 벨트는 물건 꽉차서 내보내질 못하고
그런거 어찌저찌 뚫어보려고하면 또 다른곳이 문제생기고 뭔가 힘듬...
물탱크로 임시저장하는 방법도 좋아용
남는건그냥화력에태워버림
초반엔 수소남으면 수소 태우고 원유남으면 원유 태우고.. 하지만 나중엔 원유만 사용할꺼고 원유는 플라스틱 말고는 쓸데가 없음. 수소를 석유로 생산하려고 하지마. 수소는 가스행성에서 그냥 궤도 40개 설치해서 퍼와. 정제소에서 원유1 수소2였던가? 나중에 정제소 다른 기능중 앞에꺼 생산물+흑연으로 원유 3생산하는게 있음. 이것만 쓸꺼임. 정제소에서 정제소로 바로 생산물 넘기고 흑연만 추가해서 원유 3개 생산하면됨. 제일 좋은건 석유 많은 행성에서 플라스틱만 생산해서 모행성으로 보내면 모행성에선 석유 안봐도됨. (플라스틱 소비처가 생각 안나는데 플라스틱말고 플라스틱으로 생산가능한게 1-2개뿐이면 그걸 석유행성에서 생산하면됨.
괜히 어렵게 생산할 필요 없단말이지? 원유-정제소-정제소 거쳐서 수소 3개 만들려고 하다가 전기 다나갔었어...
수소는 빨큐에 쓰고 정제유는 남을꺼임, 발전해서 노란큐브 생산까지만 보면 남는거 없이 딱 떨어지긴 함 그 이후 정제유가 부족하다가, 수소가 급격히 부족해 질꺼임. 3배수~무한이면 걍 버려도 되고, 그 이하면 모아둬 다 쓴다 ㅋㅋ
초당 1개 기준으로 빨큐에 필요한수소는 정제시설 8개면됨. 원유는 저장해놓고 그뒤로 나오는 수소는 플라스틱만들때 생산되는 수소가 있는데 그때나오는 수소는 화력으로 태워버리고
정말 좆같은 구간에 걸렸구나 거기가 첫번째 딜레마인데 보통 1배 이하면 어디다 액체탱크 미친듯이 쌓아놓고 보관하는거 추천하고 아니면 화력발전소랑 이어버리셈
난 화력발전소에 쓰고 있어 x1.5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