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까지 다하니까 좀 공허하다 팩토리오는 라인 짜는 재주가 없어서 포기함 이겜에서 재미 느낀 건 성간워프 뚫고 자재 조달해서 생산물 늘리는 거 뭐 하나 메꿨다 싶으면 다른게 부족한 상황의 연속이라 극복하는 맛이 좋았어 이런거 또 뭐 있을까
다이슨 스피어가 정거장 때문에 이런류 겜들중에선 편한편이라던데
공장겜중엔 가장편한게 다이슨 스피어임 경험상
뭐 하나 메꿨다 싶으면 다른게 부족한 상황의 연속이라 극복하는 맛이 좋았어 는 아노1800 근데 공장겜은아님 수요공급 맞추는겜
마인크래프트 스카이블럭류 모드도 비슷한 느낌 나긴 해.
마크 메카니즘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