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력 렌즈 뽑는데 성공해서 다른 성계 발전하러 갈 단계인데 새로운 행성 개발 하려면 도착해서 전력망 까는거 부터 시작이잖아 


일단 성간 정거장이 전기를 오지게 쳐먹으니까 화력으로는 빡세서 다음 단계의 전력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 된거 같아 고민해보니 정석 테크트리는 핵연료 발전 같긴한데 에너지 교환기가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서 어떨까 싶어서 여기 물어 봄


시작 성계에만 박혀 있다가 다른 성계로 눈을 돌려 수많은 성계와 행성을 보아하니 이 게임에서 땅은 부족함 없는 사실상 무한한 자원이라고 생각 해도 될거 같은데 거점 근처 성계들이 빼고는 자원만 캐서 퍼나르는르고 땅 자체는 남아 돌지 않나?


그럼 자원 캐는곳 말고 빈땅에 태양 전지 도배 해도 될테고 언젠가 스웜에서 나올 무한한 전기로 충전해서 전 우주에 뿌리면 에너지 교환기가 사실상 무한 동력 아닌가 싶은데 


주력 행성들이야 결국 인공태양으로 넘어가겠지만 자잘한 행성들은 온전히 소모 돼 사라지는 핵발전 보다 무한히 생성 되는 전기에 축전지도 재활용 가능하니 무한 동력 에너지 교환기가 핵이득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