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력 렌즈 뽑는데 성공해서 다른 성계 발전하러 갈 단계인데 새로운 행성 개발 하려면 도착해서 전력망 까는거 부터 시작이잖아
일단 성간 정거장이 전기를 오지게 쳐먹으니까 화력으로는 빡세서 다음 단계의 전력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 된거 같아 고민해보니 정석 테크트리는 핵연료 발전 같긴한데 에너지 교환기가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서 어떨까 싶어서 여기 물어 봄
시작 성계에만 박혀 있다가 다른 성계로 눈을 돌려 수많은 성계와 행성을 보아하니 이 게임에서 땅은 부족함 없는 사실상 무한한 자원이라고 생각 해도 될거 같은데 거점 근처 성계들이 빼고는 자원만 캐서 퍼나르는르고 땅 자체는 남아 돌지 않나?
그럼 자원 캐는곳 말고 빈땅에 태양 전지 도배 해도 될테고 언젠가 스웜에서 나올 무한한 전기로 충전해서 전 우주에 뿌리면 에너지 교환기가 사실상 무한 동력 아닌가 싶은데
주력 행성들이야 결국 인공태양으로 넘어가겠지만 자잘한 행성들은 온전히 소모 돼 사라지는 핵발전 보다 무한히 생성 되는 전기에 축전지도 재활용 가능하니 무한 동력 에너지 교환기가 핵이득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어떰?
ㄹㅇ 취향차이인듯 난 교환기 쓰는거 좋아해서 교환기 씀 결국 최종은 인공태양ㅋㅋ
답변 달아준거 보아하니 ㄹㅇ 개취인갑다 의견이 다 틀려 ㅋㅋ
교환기는 그냥 수소태우는용도같은느낌 전력용은 어쨋든 인공태양 ㅋㅋㅋ
다른 항성 개발이면, 핵연료는 비추고, 교환기 or 인공태양
게임 빨리 끝내고 새 시드 할거 아니면, 핵발전 갔다가, 인공태양 가고, 남는 핵 연료봉 로켓 만드는게 깔끔하긴 함, 배터리 써봤는데 쓸땐 좋은데 막상 나중에 처치곤란
나도 교환기씀. 나중에는 인공태양 섞더라도 스피어 완성 조금이라도 되면 교환기방식에서 전기는 문제가 안됨. - dc App
면적당 발전량은 인공태양이 갑이라 144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