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쏘아올리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이거 로켓보다 솔라세일이 존나 문제네
로켓은 분당 120개씩만 쐈는데도 애저녁에 다쏘고 솔라세일 분당 2000개는 쏘는데 40시간넘게 쐈는데도 반도못채웠는데 이게 맞나싶어지네
이거랑 스타팅지점 행성에 있는 스피어만 완공하고 자원배율 무한으로 새로 시작해봐야겠다
처음이라 귀찮고 번거로워서 가속제 일절 안쓰고 했는데 가속제 맛도 함 보고싶고...
처음에는 그냥 대충 어림짐작으로 물건들 생산라인 만들었어서 뭐부족한지 계속 체크하면서 이거 추가하고 저거 추가하고 했는데
나중가니까 확실히 계산해서 계획적으로 라인 증설하는게 훨씬 덜귀찮고 일이 편해지는것도 알았고...
자주 쓰는 물건들은 미루지 말고 다이소 만드는게 시간절약 확실히 되는거도 알게됐고
워퍼뚫릴때까지는 유기결정 들어가는 노란큐브가 가장 만들기 힘들었는데
흰큐브만들때쯤 되니까 무조건 석유들어가야 하는 보라큐브가 더 걸림돌이네
석유가 진짜 좀 너무함 감당안되게 뿜어져나오는가 싶었는데 그냥 한순간임 고갈되는게...
정제유 더캐러 갈까 해도 이거 또 잠깐 한눈팔면 반의반타작 나있을텐데 싶어서 의욕도 안나고
정제유때문에 입자 광대역 생산 빡센거하고 수소 시발 넘쳐도 멈추고 부족해도 멈추고 개지랄같음 진짜
그래도 하늘 한번씩 처다보면 뽕 존나차서 기분좋아지네
보통 그래서 솔라세일 흡수속도증가모드 깔고함 그거 안쓸거면 프레임을 조오오온나 촘촘하게 짜면된다 프레임의 점에서 흡수하는거기 때문에 교차점이 증가할수록 흡수속도는 증가함 근데 그래봤자 흡수가 느려서 소용이없어 ㅅㅂ
2회차는 모드 잔뜩깔아서 해야겠네 갤럭틱도 좀 궁금하던데
아직 겜이 좀 미완성이라 몇몇모드는 왠만하면 깔아주는게 좋음
큐브수 늘리기 할때는 대강 하고, (어차피 전력 다 못 쓴다) 전력 늘리기 할떄는 청색거성은 최대한 뽑아 먹는다. 로켓만 3000만개 정도 쏨, 솔라세일은 억단위던데 딱히 기억하지 않음 (10겹 기준)
그럼 솔라세일도 분당 수만개는 훨씬넘게 쏘겠네 지금 2천개씩 쏴서 답도안나오는거 보면...
로켓은 초당 100개 정도씩 쏜다
십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솔라세일 보다 로켓을 얼마나 많이 쏴서 얼마나 빨리 흡수하느냐의 문제다
청색 거성의 경우 로켓을 쏠수 있는 행성이 1개 많아봐야 2개 주어진다. 행성하나면 로켓하고 솔라세일까지 쏴야해서 100개 이상 쏘기는 쉽지 않다. 발사대를 설치하기가 까다로움 ㅋㅋ
그리고 로켓 몇천만개씩 필요하게 되면 쌓아놓고 쏘겠다고 하면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그래서 실제 로켓 생산속도 자체를 초당 100개 이상 유지할 필요가 있다.
분당 120개도 행성계 절반은 공장이 먹었는데 그거 60배면 한 행성계로는 커버가 안되겠네
로켓 생산라인 자체는 얼마 안되는데... 로켓이 양자칩을 먹다보니 평면필터만 생산하는 행성이 1개정도는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