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렬로 제련기10개라던가 제작기 8개라던가로 구성된 라인 만들어두고
화물 정거장 옆에 청사진 드래그 해서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연이어 지어놓고 입출력 쭉 이어다가 씀
근데 매번 좀더 아름답고 스마트하며 효율적인 공장구조가 없을까 고민하게 됨
매니폴드 구조는 입력량에 한계가 있고
밸런서는 아무래도 부피 차지가 좀 크고
잘 조합을 해야하는데
일렬로 제련기10개라던가 제작기 8개라던가로 구성된 라인 만들어두고
화물 정거장 옆에 청사진 드래그 해서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연이어 지어놓고 입출력 쭉 이어다가 씀
근데 매번 좀더 아름답고 스마트하며 효율적인 공장구조가 없을까 고민하게 됨
매니폴드 구조는 입력량에 한계가 있고
밸런서는 아무래도 부피 차지가 좀 크고
잘 조합을 해야하는데
글쓴이야 매니폴드랑 밸런서가 뭔 차이냐..... 밸런서는 입력 출력 동일하게 소모하도록 하는거같은데... 매니폴드는 걍 앞에서부터 물량 때려박는 구조임?
ㅇㅇ
새티스팩토리 할 때는 그거 두개 나눠서 자주 얘기하다보니
다이슨이랑 새팩 둘다 해본 또 다른 사람으로서.. 다이슨의 경우 한 건물자체가 저장해놓는 재료 버퍼가 2~3회 제작분밖에 안들어가서 매니폴드 구조를 한다고 할 지라도 금세 뒷 건물까지 빠릿빠릿하게 잘 돌아가는거 같음. 그래서 밸런서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