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겜은 이게 처음인데 갤에 공략보고 대충 따라해서 노큐 양산까지 왔음

아직 티타늄을 딴행성에서 직접 가져와야해서 불편하긴 하지만 곧 핵융합으로 넘어가서 행성물류 시작할 예정ㅋㅋ

꼬인게 많고 머리가 깨질것같긴 한데 재밌어서 현생을 포기하고 계속 붙들어잡고 있는게 이겜의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