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를 걍 겜 시작부터 성계에 박아놓으니까 중반부터 화물선 날아다니는데 왜 내버려두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거.
걍 중반 내지 후반부터 외부에서 침공해오게 바꾸면 플레이어도 대규모 공습을 받더라도
어느정도 대응할 여유가 있으니 아무 문제 없는데 굳이 왜 겜 시작부터 박아놔야되나 싶음.
얘를 걍 겜 시작부터 성계에 박아놓으니까 중반부터 화물선 날아다니는데 왜 내버려두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거.
걍 중반 내지 후반부터 외부에서 침공해오게 바꾸면 플레이어도 대규모 공습을 받더라도
어느정도 대응할 여유가 있으니 아무 문제 없는데 굳이 왜 겜 시작부터 박아놔야되나 싶음.
그래도 어느정도 긴장감 있어서 좋긴 하던데. 난 쫄아서 위협도 낮게 설정했다가 너무 루즈하게 느껴지는중
초반엔 어차피 다른 할 일이 많아서 바쁘기도 할 뿐더러 얘내가 초반부터 있으면 난이도 조절이 어려움. 세게 하자니 초반이 너무 어려워지고 약화시키자니 중후반 맞추기가 너무 어려워서...
타성계로 진입할때쯤이면 이미 후반이라생각하는디 - dc App
워프가 녹큐브직전에뚫리니께 - dc App
보라 큐브 열 때 즈음이 성계 전체 자원을 다 제데로 쓰게 되는 시점이라 나는 거기까지가 중반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이정도 시점에서 등장해도 크게 무리는 없지 않나 싶음. 초반에는 어차피 할게 많아서.
화물선 건드리면 후반이고 최종반이고 계속 문제될건데? 시작한지 40시간 정도만 되도, 10개 이상의 항성에 4자릿수의 수송선이 돌아다닐텐데, 그거 공격 받으면 너무 스트레스 게임될거 같은데
화물선을 건드리더라도 자동으로 다시 재생산을 하던지 해서 방어와 복구를 자동화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음. 팩토리오 해보면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