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제MK1가 생산되면 스스로 스프레이 뿌리고,
가속제MK2가 생산되면 분배기를 통해 가속제1이 자동으로 걸러짐.
가속제MK3가 생산되면 분배기를 통해 가속제1, 가속제2가 자동으로 걸러지고
다 걸러진 가속제MK3는 화물정거장으로 들어간 후 가속제 재료 공정들로 뿌려지는 게 원래 의도였는데...
마지막에 가속제MK1, 가속제M2 들어간 분사기를 한 번 사람 손으로 비워줘야함. 그 뒤에는 잘 돌아가는데 완전 자동화는 안 되네.
가속제 자동 교체 시스템 욕심만 구축 안 했어도 1-2시간 내로 끝났을 것같은데 교체도 자동화한다고 3시간 넘게 까먹은듯. 어우 눈 침침하다. 그래도 얼추 만들고나니 뿌듯함 ㅎㅎ 아래는 움짤
절묘하긴 한데 그냥 처음부터 3티어만을 전제로 라인 짜는게 효율적이다 1~2티어 단계에서는 자원을 소모해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시점이라 전기를 더써서 가속하는 시스템에서 이득을 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
역시 그런가? 의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