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타이트한 전력운영 중 일 때 레이져 터렛이 공격할 때 전력이 Max찍어서 전력 부족 격게됨
그럼 터렛 공력력 및 연사력이 약해져서 방어선 무너짐
해결 방법으로 축전지 전력망에 깔아두면 해결됨
(에너지 교환기 사용안하고 땅에 깔아둘 수 있음)
그러면 콘덴서처럼 공격할 때 맥스 전력 방전하고
공격안 할 때 여분 전력 충전하게 되서 블랙아웃 방지 가능함
콘덴서가 응답속도가 빨라서 상당히 도움됨
총총
- dc official App
추가로 베터리는 한 개만 설치 하지 발고 여러개 설치하면 전력망에 병렬로 충방전 됨. 잉여 전력을 최대 1.5 MW의 속도로 저장하고, 모든 발전 시설의 공급보다 수요 전력량이 더 높을 경우 최대 2.25 MW의 속도로 방출함 대략 터렛 3대당 1대 꼴로 설치하면 좋을 듯 방출이 중요하닌까. - dc App
타이트한 전력운영 => 수비 막기가 힘든 상황일텐데 공격 웨이브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평소보다 전력 위협도가 적게 올라서 이때는 전력을 많이 써도 되는데 축전지를 쓰면 웨이브가 끝났을때도 충전을 하느라 전력을 많이 써서 위협도가 오히려 많이 올라가게 됨 그래서 비상용으로 쓸 수는 있는데 계속 쓰기에는 사실상 전력 운영을 안하는 거랑 같은 효과가 나게 됨
난 그래서 포탑에만 전력 공급 되는 화력 발전기 놓고 웨이브 시작되면 연료 넣고 끝나면 빼는 식으로 하는 중
이렇게 농사하고 있어서 위협도는 생각 안했음 - dc App
글쿠나
일단 미사일 말고 다른건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거의 30초 간격으로 150마리씩 모든 방향에서 오는데 그걸 일일이 전력 넣었다 뺐다하면 빌드올릴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그리고 아예 전력 다 끄고 손으로 비비기도 해본적 있는데 위협도가 증가하지 않더라도 다크포그 증식자체는 계속되는 방식이라서 행성에 뿌리를 추가로 내리는 주요원인이다 10.0에서 다른 행성 처음 가보면 위협도 0인데, 뿌리가 여러개 밖혀 있는 이유가 그거
나도 그렇게 했었는데 최소 자원 최고 난이도에서 하는거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yson_sphere_program&no=7366
자동화가
거의 없다시피 타이트하게 운영했는데도 적 밀기 전에 행성 구리가 다 말라버리더라고
심지어 다시 시작한 지금은 업데이트로 적이 떨구는 자원 0.3배(최고난이도)되어서 얻는 자원이 훨씬 모자람
그리고 30초 간격으로 180마리씩 오게 되어서 뺄 시간이 없는게 아니고 반대로 이렇게 극단적으로 전력 운영을 했기 때문에 위협도가 늦게 올라가서 적이 20분에 한번씩 옴.
내 행성은 3~4개까지만 짓던데? 12/30 패치 이전에는 중계기지 건설 위치에 딴 건물 미리 지으면 행성기지 건설 취소 됐기도 하고 지금은 저거 안 먹히고 빈 공간 찾아서 가는 거 같긴 한데 아무튼 오히려 빈 행성을 먼저 증식 시키는 거 같음 지금 새로운 지구에서 손으로 대부분 비비기 해서 고폭 폭탄 세트 연구 바로 전까지는 왔음 근데 결국 레이저 타워 만으로 농장이 되냐 안되냐가 관건인데 저번 트라이때는 웨이브당 개체 수는 180개가 상한이었지만 적 레벨이 올라서 레이저 80개로는 한 웨이브도 못 막을정도로 적이 쌔졌어서 적이 떨구는 자원으로 만든 고폭 폭탄 + 레이저 타워로 흑자 농장이 되냐 안되냐 여부로 성공이 갈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