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만든 로오오오옹 스파게티, 언젠간 철거...하겠지?)
(그나마 좀 공장 같아진 스파게티)
이게 공장겜 입문작인데, 진짜 뭐 수요 생겨서(특히 큐브) 라인 하나 추가해야 될 때마다 머리가 터질 것 같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직접 해봐야 실력이 늘지 않을까 하면서 남들 청사진 안 찾아보고 다 손으로 하나씩 만들고 부수고 해가면서 까는데 툭하면 최적화 안 되서 멈추고, 다 만들고 나중에 추가로 자원 빼는 라인 하나 더 만들어야 되서 골머리 썩고, 병목현상이나 공급 부족으로 라인 또 뜯고, 수소나 정제유 쌓여서 큐브 안 만들어지고(저장고 쌓아대다가 엄청 쌓이고 나서 유체 탱크 발견하고 더 슬퍼짐)
어쨌든 어찌저찌 대가리 박고 신나게 스파게티 요리하면서 10시간쯤 해서 이제 노란 큐브 대량생산체계 완비하고 정거장 재료 모으고 있는데, 다이슨 스피어 언젠가는 만들 수 있겠지?
성간화물 구성하기시작하면 뽕맛오짐 화이팅 ㄱㄱ
이겜 레벨디자인이 기가막힌게 다음 테크 올라갈때 뽕맛이 장난아님 성간화물 열리기전(티타늄 규소 이런거 손으로주워와야함) 성간화물(물류가 항성계 단위로 확장) 워퍼(물류가 전 우주로 확장)
다들 행성간 물류부터 진짜 뽕맛이 죽여준대서 그거만 보고 열심히 달리고 있음. 기왕 시작한 거 되는 데까진 해봐야지.
나도 뉴비! 뉴비 화이팅하자! 근데 뉴비인데 자원 무한이 아니네... 행성간물류보다 빨리 워퍼 맛보셈 진짜 이거 쥑임 첨했을때 멀미났음 ㅋㅋㅋ
이게 뉴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