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고배율 빡세게 넣고 이번 시드는 엔딩볼 때까지 어지간하면 성간정거장 대신 물류스테이션 써보기로 했는데
일단 전투로 재료 자체는 거의 다 수급되는데 전리품 분별하는 과정에서 벨트 시도때도 없이 막혀대는게 문제였음
진짜 드론은 그냥 다이소 짓는 용도로 쓰고 물류는 물류드론이랑 벨트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거 같다
진지공사 하다가 알게 됐는데 다크포그 진지 기지 안닿는 자리에 턱걸이 잘 걸쳐놓고 로켓쏘거나 하면
로켓이 짤스플래시로 기지몹 끌고오면서 무한파밍 되더라
근데 무한파밍이 좋은진 모르겠음 일단 다른 진지보다 확실히 레벨 1~2정도 앞서나가는데
앞서나가서 재료가 떠도 테크가 늦다보니 굳이 파밍을 그렇게 할 이유는 없었음
이게 테크 없을때 개빡치는게 분류기에서 선택도 안듀ㅏ
레벨 올라가는 속도 최대치로 땡기니까 애물단지 창고 관리에 시간 너무 썼던거 같음
그리고 구리 존나 빨려서 철보다 모자랐는데 고난도 가니까 체감 크더라
1회차때 미사일 쓰지 대포 왜씀 이렇게 생각했는데 확실히 전투 빡빡하니까 대포가 진짜 좋았음
가성비도 가성비인데 초반에 라인 4개짜리 공정 만들어서 로켓 쏴대는 것보다 포탄이 공정도 단순하고 비용도 압도적으로 싸서 좋았음
두개 정도 공중 우선으로 바꿔두면 공중드론들도 커버 동시에 잘됐음
그리고 1회차땐 포탄 업글 하려고 내가 폭발물 공정 만들어야하나? 이 생각했는데
다크포그가 은근 많이 줘서 굳이 공정을 또 만들 필욘 없었던거 같음
다크포그 고배율 땡기고 몇몇 재료들은 다크포그만으로 수급해서 쓰는 것도 괜찮더라
고폭탄이 지상몹 잡을때는 진짜 goat임 제조법이 너무 쉬운거아닌가 생각들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