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지식 없이 무대포로 들이밀어서 깨는걸 선호하긴 하는데
어우 이거 힘들긴하네
그래도 스텔라리스나 이런거 하던 짬빠는 있어서
대충 1차 자원 2차자원 3차자원 이런식으로 나뉘어서 1차 2차 3차 자원들 지역 블록화해서 생산하고 자원 창고로 집적한다음
생산 공단으로 넘겨서 필요한거 만들려고 했는데 여전히 스파게티더라고..
혹시 팁이나 이런거 있으면 공유좀 부탁합니다.
아무 지식 없이 무대포로 들이밀어서 깨는걸 선호하긴 하는데
어우 이거 힘들긴하네
그래도 스텔라리스나 이런거 하던 짬빠는 있어서
대충 1차 자원 2차자원 3차자원 이런식으로 나뉘어서 1차 2차 3차 자원들 지역 블록화해서 생산하고 자원 창고로 집적한다음
생산 공단으로 넘겨서 필요한거 만들려고 했는데 여전히 스파게티더라고..
혹시 팁이나 이런거 있으면 공유좀 부탁합니다.
스파게티를 해소하는 건 압도적인 전기임. 해당 테크나 공정단계에서 얻을 수 있는 전기 이상의 물량설비를 구축하면 그 스파게티는 절대로 해소가 안됨
압도적인 전기 혹은 전기가 감당할 수 있는 설비량 둘중 하나를 만족하면, 정거장 단계에서부터는 스파게티가 해소되기 시작함 그런데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스파게티가 해소되는 시점은.. 빨라봐야 보라색큐브가 나오기 시작하는 시점 정도임(가스행성발전 or 핵융합발전 )
실제 운영팁은 1. 큐브를 기준으로 초당 1큐브 정도로 맞춰서 발전하되 규모를 키우지 말것 2. 가스행성수집기가 나오면, 최우선적으로 가스행성수집기 40개를 설치할 것 이 2가지만 해도 빠르게 개선될 거임
아.. 그럼 테크 올릴때까지 주변부 최대한 자원 캐면서 테크올리고 고테크의 설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스파게티를 풀던지 아니면 아예 새롭게 행성 다른곳에다가 설비 다 올리고 본행성 정리 이런식으로 가야되는거임?
그 창고에서 조립기나 제련기로 옮길때는 벨트쓰면서 가속제 발라주고 나온 가공 자원들을 다른 지역 창고로 옮길때는 물류 드론 써도되는거지? 예를 들면 1차자원 캐서 조립기로 조립할때는 벨트 쓰고 나온 가공품을 2차 제련기쪽으로 옮길때는 물류드론
일단 공정을 최소한으로 하면, 스파게티 해체할때도 편하다. 그리고 공간을 상대적으로 적게 차지했으니 방치하고 다른 곳에 설치해도 되고, 해체하고 그자리에 설치해 됨. 물류자체는 자기 취향대로 하는게 맞음. 단지 스파게티를 해소하고 싶다면 전력을 빠르게 최대한으로 획득해야만 한다는 걸 말한 것 뿐이라서 물류드론도 전기가 압도적이면 여유롭게 쓸 수 있음
이걸 좀더 편하게 하기 위해 보조생산물라인을 어느정도 규모로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남는데... 이건 뭐 경험을 쌓는 수밖에 없다고 봄. 사람마다 플레이 방식이 다르니 보조생산물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개인마다 다르다.
좋은팁 감사 지금 일단 처음이라서 다크 포그도 최소한의 공격성으로 놓고 이것저것 건들여보고있는데 이제 레드큐브 생산해서 업글에 투입했거든 전기 확보 위주로 가면서 큐브 생산하고 업그레이드 위주로 게임해야겠다 생산 건물을 더 만들지 않고 ㄳㄳ
결국 큐브라인+보조생산물라인을 적절히 만들게 되면, 보라색쯤 되면 스파게티가 풀린다.. 결국 팁은.... 규모를 키우지 말고, 최대한 전력을 확보할 것... 2개 밖에 없네
그리고 이 게임이 테크가 오를때마다 전력 요구량이 2의 지수 형태로 증가 하는데... 처음엔 이게 체감이 안되서 물량 키우다가 망하는 케이스가 많음. 일단 다크포그 끄고, 녹색큐브 생산까지만이라도 경험해보는게 어떨까 싶음.
아 일단 테크를 어느정도 다 열어봐야겠네 이번주는 시간이 없으니 다음주 해봐야겠네 진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