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늘려두면 좋지않음? 할수있는데
단일건물치곤 생산시 전기(축전지)와 철(초자기 코일)을 꽤 많이 잡아먹는편임
저걸 무지성으로 늘릴바에야
거대 가스행성 5개
거대 얼음행성 2~3개 유지하고
다이스 스피어 건설하면서 상황보면서 늘리는걸 권장함
애당초 초당 1큐브 생산할거면 수소가 그리 많이 필요하지도 않음
가스 채집기까지 열린시점서 우선시 해야될것은
중력렌즈 생산후 워퍼엔진 자력생산이 최우선 목표라고 봄
시작항성계에 없는 유기결정을 캐오는것
이거 하나만으로 공정자체를 꽤나 단순하게 만들수있으니까
저거없으면 녹큡생산할때 정제시설까지 하위라인으로 집어넣어야되는데
안그래도 생산공간 퍼먹는 녹큡에 정제까지 별도로 물리면 공간을 너무퍼먹는편임
그뒤엔 다이슨스피어 제작을 하면서
천천히 가스수집기를 박기시작하면된다
- dc official App
그냥 올스탑하고, 40개부터 박는게... 2700시간 하는 동안 최고로 효과적이었는데...
테크 올리는 동안 다른 모든 건 한번 시작되면, 지속적으로 요구되지만... 가스행성 수집기는 한번 설치하면 그 이후 모두가 공짜로 보상이 영원히 주어지는 거라는 것. 가스행성 수집기는 수소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통째로 전기라고 생각하면 됨, 타입에 따라 4~8기가 발전기설치는 필요하지만 그 이후 전부 공짜임
기존에 확보한 전력이 일반적으로 400메가도 안되는 상태에서 약 30분 투자하면, 영원히 공짜인 약 4기가의 전기를 얻는데.. 여기서 그냥 수소를 가져다 재료로 쓸 생각이면, 할 필요가 없긴 함
그런데 정작 생각해보면 저거 박을동안 결국은 시간이 남고 +@로 얼음행성이 시작성계있지않는한 결국 워퍼나왔을 시점에 또 박으러 돌아다녀야 되는거니까 그럴바에야 최소치만 만들어서 워퍼 소량생산만 가능하게 만들고 그뒤에 양자칩 라인 만들때 꾸준히 가스행성 채집기를 만들게 해두면된다고 봄 양자칩 라인이 앵간히 커서 건설시간이 좀... - dc App
원래 가스행성수집기부터 가는 건 워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 노랑색 단계에서 공짜로 4기가 얻을 방법이 현재 이 게임 내엔 없음
물론 무조건 조석고정시드가 뜨기를 기도하면서 게임하면 안될 것도 없지만 일반 시드에서 다 통하는 공짜 전기는 저것 뿐임. 가장 빠르고, 가장 싸고, 가장 안전한 전기임 (다크포그는 가스행성을 무시함)
무엇보다 가스행성 수집기 5개 박고, 그대로 그걸 전부 전기로 바꾸면 같은 시간에.. 10개는 나옴 없었던 전기가 갑자기 기가단위로 생기니까. 생각보다 훨씬 빨리 만들 수 있고, 다크포그 10.0에서는 노랑색 뚫릴때 쯤이면, 딱히 초자기고리를 생산하지 않아도 2~3천개는 모여 있음
생각해보니 그냥 중수소 연료봉 생략하고 수소만 태우면서 스피어 건설하는방법도 있긴하겠네 중수소 연료봉은 전부 스피어 건설에 때려박는 방식으로 - dc App
리더보드에 닉만 올리고 새시드 찾아가는 다회차 입장에서 반복 플레이 2700시간하면서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었음
근데 그럴려면 대체 화력발전기를 몇개박는거임...? - dc App
예전에는 1000개도 박았었는데.. ㅋㅋㅋㅋ 최근 한 2천시간동안은 그렇게 까진 않고, 중간에 가속제+솔라세일로 빨리 가는 편 다크포그이후엔 더 줄어듬(지열)
어차피 가스행성에서 수소+메탄을 일괄로 가져와서 태우는 거라 빈자리 한쪽에 열맞춰서 쭉 박으면 되서 다른건 부담이 안되는데... "흙"이 많이 들었었음
아무튼 어차피 가스 행성수집기는 필요하게 될거고 일단 박으면 그 이후 영원히 공짜 그래서 처음에는 싹다 태우고, 솔라세일 소면서 카시미르에 옮겨주면 끝남 올스탑하고 가스행성 수집기 만들면, 전기가 급속도로 늘면서 점점 가속되는 구조라 생각보다는 빨리 끝남
오히려 전기가 너무 남다보니... 방만하게 갑자기 물량 키우다가 엎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이건 뭐 몇번 해보면 감이 올테니 큰 문제는 아닌
난이도 10.0 에서는 가스행성 수집기 테크 뚫을 때 쯤 티타늄과 관련된 재료를 제외한 나머지는 단 한번도 만든적 없더라도 이미 남는 상황일 거임 그냥 다크포그가 다 줌. 티타늄은 노랑큐브에 다 들어가서 캐오지 않으면 모자를 거고 (입자용기는 다크포그가 준 터빈으로 만들어야 함)
2700시간 하면서 온갖 시행착오 다 겪어보고 최적빌드를 깎은 사람의 입장하고 아직 270시간도 안 해 본 사람 입장하고는 의사결정이 많이 다르지...정보량이 제한되면 최적의사결정 자체가 바뀜. 단적으로 말해 아직 4GW를 공짜로 얻어서 뭘 할지도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 4GW를 얻기 위해 다른 진행을 올스탑하는 건 낭비잖음.
스피어를 지으면 게임이 마음대로 진행되는건 이해할 거임. 그런데 짓기전에 전력사용계획 세운 후에 짓는 건 아니잖음. 그냥 압도적인 전기가 생기니까 선택권이 넓어져서 그러는 거지 스피드런 하는것도 아닌데, 자유도증대를 위해 잠깐 멈추는 게 오히려 좋았다는 거임. 전기 생겼다고 다 쓸 필요도 없음. 어차피 무한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