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겜을 팩트리오로 시작해서 그런가?

자꾸만 비교가 된다.


간혹 새티스도 비교가 된다. 후발 주자의 서러움일까?

하여간 새롭게 다시 시작을 했는데, 드론의 숫자와 속도가 맨땅이다 보니 라인 하나 까는데 따라다니면서 우쭈쭈 해주어야 하네


팩트리오 하면서 쭉쭉 깔던 버릇이 있나?

스파게티?

나름 안하려고 어차피 본진을 어느정도 구축한 이후에 옮기긴 해야 하지만, 그게 참 뭣 같은 짓이라 기본 건축물에 대한 다이소만 물류센터에 맞추어서 짜 넣으려고 벨트를 쭉쭉 빼는데, 이놈의 드론들 한 세월이네


구상은 10분 했는데, 건설은?

모드 사이트를 찾아봐도 초반 드론 갯수나 속도 보정해 주는 것도 없고, 이상한 것만 꽤 있더라


개인적으로 있었으면 좋은 모드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벤토리 자동정리 

항성을 찍으면 마크 해 주고 자동 항해를 해 주는 것

항성 지도에서 항성에 마크 활성화 찍게 해 주는 것


일정한 지역 내의 모든 건물 복사 해주는 블루 프린터?

물류센터나 창고 복사해서 넣을때에는 설정을 옮겨 주는 것

토대로 밀은 곳의 가이드 라인이 좀 잘 보이게 해 주는 것 (물가를 토대로 밀면 모래사장이 나와서 그런가? 대낮에 라인이 잘 안 보인다)


항성 행성의 이름을 수정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참고로 물류센터 이름 바꿀수 있는데 도대체 어디에 쓰는 거지?)

창고 아래에 활성화 칸 조절란이 있는데, 박스 칸을 클릭하고서 잠금이 될수 있게 해 주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안되나?

물류 센터 1000으로 조정한 이후에 물량 오바가 되는 것도 유저가 넣으면 2000이던 3000이던 들어가게 해 주는 것

 - 물류 센터에서 물건 꺼내고 제작하고 인벤토리 차지한 잔여분 다시 넣으려면 애들이 일을 열심히 해서 유저가 넣을 공간이 없다. 덕분에 옆의 공간에 박스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는데 참;; 유저는 기본 설정 무시가 안되나? 운반선들은 일정한 수치 이상 오버로 넣는 것이 되는 것 같은데 왜 유저는 안될까?


벨트 방향선 3번 벨트 나오면 방향 구분하기가 줌 아웃이 먼 상태에서는 어렵다. 좀 쉽게 바뀌면 안될까?



잡다한 것들인가?

그런데 난 게임을 하면서 저러한 것들이 번거롭고 귀찮고 하던데, 특히 이 게임은 현재 제어를 할수 있는 부분이라곤 벨트를 조절해서 분당 움직이는 양과 공장의 수량으로 조절을 하는 것뿐이라서 그런가?


탱크로리가 만땅이어도 다른 동네에 마실가 있으면 아무 생각이 없다고 본진으로 돌아오면 오! 

번쩍 번쩍 하고 있을 때가 있다.

넘치면 한숨이 나고, 모잘라도 한숨이 나는 애들이 좀 있어서 참;;;


어쩌면 산수를 열심히 하면 맞출수 있을까?

팩트리오 할때는 그냥 넘치게 하고 일정수준이 넘어가면 소모를 하는 형태였기에 몰랐는데, 이거 꽤 귀찮은 작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