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gnetic ring (초자기 고리)
이 좆같은 템이 처음 필요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이제 막 행성물류가 열릴 때쯤임.
저거 조립기 단 하나를 자동화하기 위한 최소 시설이 위와 같음.
물론 스파게티엔 낭-만 이 있지만 이 지랄을 목도하는 시점에서 슬슬 혼절하는 뉴비들이 나옴.
마치 게임 디자인이 응 이제부터 넌 행성 물류를 쓰게 될거야 라고 속삭이는 듯 하다.
처음엔 사실 이게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손으로 비비면서 버티다가 처음으로 막히는 시점이
전기가 후달려서 핵-융합으로 넘어가고자 할 때임
핵융합 원료니까 자동화 해야겠지?
근데 스파게티를 짜면 좆 같아지는걸?
행성 물류 써야겠지?
근데 행성 물류를 쓸려면 전기가 더 많이 필요하겠는걸?
꼬우면 알지?
물론 우리는 후반부에 저걸 물쓰듯 쓰게 된다는걸 아니까 준비를 하지만 뉴비에겐 그게 보이지 않는다
확장성이나 가속제등을 고려하지 않고 우선 1개만 급조해서 돌리려면 이런 블프가 있다
근데 준비한다해도 스트레스를 안받는거도아님 ㅋ 극후반부가면 좀 간소화하는 연구좀있었으면좋겠음
이번에 4티어분류기 나오면서 후반에 공정만들기 ㅈㄴ 편해지긴했음
그래서 핵융합을 안쓰고, 가스행성을 통째로 발전기 취급해버림 ㅋㅋ 중수소연료봉은 메카연료+로켓 전용
1개 공장 블프 겁나 유용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