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티어 가속제는 들어가는 재료가 좀 있다보니 이게 수지타산이 맞는지 모르겠네... 철 구리 같은건 소모 속도도 상당하고
댓글 13
1. 하나의 생산물에 다수의 재료가 요구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손해임 (연료봉, 기묘체, 카시미르결정 같은 경우)
2. 현재 확보가능한 전력 최대치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손해임 (UPS에 여유가 있다면, 시설물티어를 낮추고 가속제를 안 쓰는게 오히려 이득)
다만 이건 가속제 대비 생산물관점에서만 본 것이고,
실제 플레이하는 인간에게 요구되는 시간까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걸 선택하는게 좋음
예를 들어 초반에는 치트성모드를 쓰지 않는한 흙이 계속 부족한데 1티어 조립기를 계속 쓰는 건 시간적으로 손해임
익명(59.30)2024-03-02 15:10
답글
다이슨 스피어는 티어를 높일 수록 단위 시설물 생산속도는 증가하지만, 전력소모량이 훨씬 많이 증가하고,
가속제도 마찬가지 작용을 함
예를 들어 조립기 2티어는 약 33%의 효율 증가를 하지만 전력요구량은 100% 증가함
그래서 1티어 조립기 2개 쓰는게.. 생산속도자체는 더 빨라짐,
가속제의 경우는 효율 약 25% 증가하기 위해서 150%의 전력 증가가 요구됨(가속인 경우는 속도자체는 조금 나은편이지만, 손해인 건 여전함)
하지만 이걸 설치하는 건 유저본인이라서 설치하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게 됨,
익명(59.30)2024-03-02 15:16
답글
다만 게임 자체가 두번째 스피어가 완성될 즈음에는 충실히 라인을 관리해왔다면,
유저가 무슨 짓을 해도 전력증가 속도를 유저가 따라갈 수 없다. 즉 쉬지 않고 작업해도 전력은 항상 남는 상태가 되고,
효율계산시 변수 중 하나인 전력이 무한대가 되면서
항상 전력대비로는 이득인 상태가 된다
익명(59.30)2024-03-02 15:17
답글
맨 처음에 말한 하나의 생산물에 다수의 재료가 요구되는 경우를 빼면,
전력무한이 되는 시점부터 모든 생산물에 대해서 항상 이득이 발생하고,
모든 걸 고려하더라도 결국 유저의 자기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는게 맞다.
(효율은 그냥 알고만 있고, 편한대로 하는게 맞음)
익명(59.30)2024-03-02 15:21
답글
전력이 무한대인 시점에서는 초기 자원도 이득이 맞구나
무한(strager)2024-03-02 15:34
답글
그냥 티어3 만들때 품은 좀 드는데 이걸 철 구리에 뿌리는게 맞나 싶어서 ㅇㅇ
무한(strager)2024-03-02 15:35
답글
개인적으로는 가스행성 수집기 40개를 설치한 후 가스행성 수소 발전기에다가 최우선 적으로 투입함
초반에는 전력 생산라인에다가만 투입하다가
그 다음이 연구라인> 나머지 주요부품(양자칩>프로세서>터빈) 이런 식으로 늘려 나가는데..
"귀찮아서" 기초라인엔 안 바름
ㅋㅋ
익명(59.30)2024-03-02 16:02
마크3 가속제부터는 어디든 뿌리는게 이득임
다회차면 취향대로 가는거고
익명(203.229)2024-03-02 15:32
답글
그렇구만 기초 자원들 다 뿌리면 소모율 상당한데 그냥 가속제 공장을 늘려야겠네
무한(strager)2024-03-02 15:35
답글
전기가 무한급되고나서 그때부터 기초자원에도 뿌리면되지않나 싶음
익명(203.229)2024-03-02 15:48
답글
전기 무한되고 나면 기초자원도 이득이긴 한데...
그쯤되면 그냥 "귀찮다" 같은게 강력한 선택 근거가 되는 시점이라.. ㅎㅎ
익명(59.30)2024-03-02 16:00
가속제를 생산량 증가로 발라줘야 단위 광석당 주괴 생산량이 높아지기때문에 성간화물 운송량을 25% 줄일수있음.
다만 행성내에서 바로 제련기 돌릴땐 생산량 증가로 할수있는 선택지가 늘어남.
JK(211.234)2024-03-02 16:08
자원 0.1배 셋팅으로 해서 석탄이 부족한거 아니면
전력문제만 아니면 무조건 바르는게 좋겠지요
1. 하나의 생산물에 다수의 재료가 요구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손해임 (연료봉, 기묘체, 카시미르결정 같은 경우) 2. 현재 확보가능한 전력 최대치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손해임 (UPS에 여유가 있다면, 시설물티어를 낮추고 가속제를 안 쓰는게 오히려 이득) 다만 이건 가속제 대비 생산물관점에서만 본 것이고, 실제 플레이하는 인간에게 요구되는 시간까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걸 선택하는게 좋음 예를 들어 초반에는 치트성모드를 쓰지 않는한 흙이 계속 부족한데 1티어 조립기를 계속 쓰는 건 시간적으로 손해임
다이슨 스피어는 티어를 높일 수록 단위 시설물 생산속도는 증가하지만, 전력소모량이 훨씬 많이 증가하고, 가속제도 마찬가지 작용을 함 예를 들어 조립기 2티어는 약 33%의 효율 증가를 하지만 전력요구량은 100% 증가함 그래서 1티어 조립기 2개 쓰는게.. 생산속도자체는 더 빨라짐, 가속제의 경우는 효율 약 25% 증가하기 위해서 150%의 전력 증가가 요구됨(가속인 경우는 속도자체는 조금 나은편이지만, 손해인 건 여전함) 하지만 이걸 설치하는 건 유저본인이라서 설치하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게 됨,
다만 게임 자체가 두번째 스피어가 완성될 즈음에는 충실히 라인을 관리해왔다면, 유저가 무슨 짓을 해도 전력증가 속도를 유저가 따라갈 수 없다. 즉 쉬지 않고 작업해도 전력은 항상 남는 상태가 되고, 효율계산시 변수 중 하나인 전력이 무한대가 되면서 항상 전력대비로는 이득인 상태가 된다
맨 처음에 말한 하나의 생산물에 다수의 재료가 요구되는 경우를 빼면, 전력무한이 되는 시점부터 모든 생산물에 대해서 항상 이득이 발생하고, 모든 걸 고려하더라도 결국 유저의 자기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는게 맞다. (효율은 그냥 알고만 있고, 편한대로 하는게 맞음)
전력이 무한대인 시점에서는 초기 자원도 이득이 맞구나
그냥 티어3 만들때 품은 좀 드는데 이걸 철 구리에 뿌리는게 맞나 싶어서 ㅇㅇ
개인적으로는 가스행성 수집기 40개를 설치한 후 가스행성 수소 발전기에다가 최우선 적으로 투입함 초반에는 전력 생산라인에다가만 투입하다가 그 다음이 연구라인> 나머지 주요부품(양자칩>프로세서>터빈) 이런 식으로 늘려 나가는데.. "귀찮아서" 기초라인엔 안 바름 ㅋㅋ
마크3 가속제부터는 어디든 뿌리는게 이득임 다회차면 취향대로 가는거고
그렇구만 기초 자원들 다 뿌리면 소모율 상당한데 그냥 가속제 공장을 늘려야겠네
전기가 무한급되고나서 그때부터 기초자원에도 뿌리면되지않나 싶음
전기 무한되고 나면 기초자원도 이득이긴 한데... 그쯤되면 그냥 "귀찮다" 같은게 강력한 선택 근거가 되는 시점이라.. ㅎㅎ
가속제를 생산량 증가로 발라줘야 단위 광석당 주괴 생산량이 높아지기때문에 성간화물 운송량을 25% 줄일수있음. 다만 행성내에서 바로 제련기 돌릴땐 생산량 증가로 할수있는 선택지가 늘어남.
자원 0.1배 셋팅으로 해서 석탄이 부족한거 아니면 전력문제만 아니면 무조건 바르는게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