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익숙해져서 화물 정거장 하나당 아이템 하나 생산으로 적도쪽에 집중해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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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하나에서 대부분 생산하고 원재료만 다른 행성에서 가져오다가 티어별로 행성을 나눠서 따로 생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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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효율적인 블루프린트를 발견하고 써보고 분석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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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부터 알차게 쓰는 피자라는걸 알게됨
나 이거 피자 만드는거 신기해서 블루프린트 가져다가 보고 정말 감동함
창의적 생각이란게 불가능한 사람의 공장은 이러한 모양을 탈피하지 못하는데
스스로 생각은 못해도 다른사람이 만든거 보고 분석하는 재미가 있어서 즐거운거같음
결국엔 자신의 목적을 결정하고 그에 맞는 플레이를 하는게 제일 나은 듯
피자가 엔드게임만 즐기는거 아니면 딱히 필요하진 않아서 제품모듈화도 전혀상관없음 취향따라가는거니까
프로그래밍할땐 비효율적이더라도 모듈화가 나은것처럼 일장일단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