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매트릭스 공장라인 만들엇더니 빨강이 필요하대고,


빨강 매트릭스 라인을 만들었더니 노랑이 필요하대고,


노랑 라인을 만들었더니 초록이 필요하다네?


초록 매트릭스를 위한 고티어 부품을 만들기위해 대거 공장라인을 생성 및 개조 해야되니까 또 시간 잡아먹고,


이제 초록 매트릭스 라인 만들면 보라 매트릭스가 필요할거라네?


세상에 30시간이상 이러고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컨텐츠. 의외였고 괜찮네.




아쉬운건 다른 항성계로 갈 일이 한번도 없었다는거랑  옆에집 행성도 갈 이유가 없더라는거.


티타늄이 필요해서 다른 행성에 멀티를 지었지만 티타늄확보를 위한 작은 멀티수준이라 항성간터미널 건설했기에 배달도 잘되서 갈일없고.


사실상 확장없이 스타트 행성에서 계속 노는중.


또 다이슨 스피어가 제목인데 아직 그걸 토대도 만들어보지도 못했다는게 먼가 컨텐츠가 생각보다 길구나 느끼네.


솔라세일은 라인 만들어서 자동 발사했더니 700개가량 쐈고, 그게 다이슨 스피어 느낌 나게 해주는 유일한 모습임 현재 내 진행도에서.



그래도 겜이 뭐 위기랄께 없고(전투도 싱거워서 위협안됨), 자원을 허투로 써서 ㅈ대거나 그런게 없으니까.


라인 지웠다 다시만들고, 확장 무지성으로 늘려도 되니까 .  타겜에서 있는 자원관리로 받는 스트레스는 없어서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