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쏘는거 말야, 그냥 솔라세일만 쏘는거랑 전력 주는건 비슷한데
솔라세일에비해 상당히 비싸잖슴?
그래서 가능한 로켓을 적게 쏘고 솔라세일을 많이 붙이는게 이득일거라 생각되는데..
그걸위한 설계로 일단 직관적으로 떠오르는게 축구공이다 싶어서 이렇게 설계했는데 말야
이보다 더 효율적인 설계가 있을까?? 일단 지금은 로켓 하나당 솔라세일 76개쯤 되는듯한데..
기하학? 전공자 없음?
로켓쏘는거 말야, 그냥 솔라세일만 쏘는거랑 전력 주는건 비슷한데
솔라세일에비해 상당히 비싸잖슴?
그래서 가능한 로켓을 적게 쏘고 솔라세일을 많이 붙이는게 이득일거라 생각되는데..
그걸위한 설계로 일단 직관적으로 떠오르는게 축구공이다 싶어서 이렇게 설계했는데 말야
이보다 더 효율적인 설계가 있을까?? 일단 지금은 로켓 하나당 솔라세일 76개쯤 되는듯한데..
기하학? 전공자 없음?
축구공이 제일 효율적인거 맞을걸? 난 이거 썼음
https://www.dysonsphereblueprints.com/blueprints/dyson-sphere-cost-efficiency-optimized-sphere-design
이득...의 개념이 미묘한데... 결국 스피어 건설단계가 되면, 자원이 남기 시작한다. 최대한 크게 최대한 로켓을 많이 붙이는게 이득이 되는 형태가 되어버리는 거지
나도 처음엔 작게 일단 만들어야지 했다가... 완성된 스피어 그대로 날려버리고 그 자리에 최대 크기 지은 경험이 있어 그 이후론 무조건 최대 크기다. 결국 로켓을 최대로 많이 쏘도록 촘촘하게 노드를 구성하는게 최고로 좋았었지만, 그거 몇개 지으면 렉이 심해진다. (10T 정도면 새로운 시드를 파게 된다)
근데 그건 그거고 제일 효율적인게 뭔지 물어본거 아님? - dc App
가장 효율적인건 가장 큰 설계의 일부분만을 먼저 그려서 건설하는 거지 극단적으로는 최대반경에 노드 1개만 달랑 설치해도 되지 어차피 자원은 남는데 (기본값 기준) 전력을 많이 생산 하도록 만드는게 이득이잖아? 자원을 진짜 다 써본적 있어?
다크포그 파밍기지 여러개 만들면 진짜 진짜 남아돔 ㅋㅋㅋ
근데 로켓많이 지으면 스피어전력이 더 높아짐?
로켓을 많이 쏴서 노드숫자를 늘리면 세일 흡수량이 올라감.. 최소 노드로 만들면 세일 흡수시키다 암걸림 ㅋㅋ - dc App
다들 뭔소리하노 저 축구공이 노드 제일 최소로 만들수있는 돔 맞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