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
건설 경영 게임들 자주 하는 입장에서 다이슨 스피어도 화물 수송기등 ai연산으로 씨퓨나 글카 잡아먹는것도 꽤 많을텐데
타 항성계 진출하며 수송기등 몇천개를 써도 게임 끝날때까지 프레임 드랍이나 끊김을 거의 못느낌.
유동성이 별로 없는 게임들도 후반가면 버벅이는게 많은데 이겜은 신기할 정도로 최적화가 잘된 듯.
번외로 아쉬운점은 이런류 게임은 100시간이면 늅에 이제막 재미를 알아가는 단계일텐데 내 취향이 아닌건지 딱히 더하고 싶은부분이 없음.
게임내 목표 설정을 시켜주고 동기를 부여해주는 부분이 많이 취약한 듯.
최적화는 스피어켜놓으면 프레임드랍 있는거 빼곤 진짜 신기할정도임 오히려 스피어 켜놨을때만 프레임드랍 생기는걸 이상하게 여겨야 할 그래픽이랑 연산량인데 글고 팩토리오 같은건 100시간 넘고 로켓쏘고 해도 뭔가 또 새로하게 되고 기차 더 써보고 이러는데 이거는 움 스피어 많이만들고 뭐 더 넓히고 해도 어느순간 손이 안가긴 하더라 그래도 아직 얼리억세스니까 뭐라도 더 나오겠지 - dc App
내가 느끼는거랑 거의 똑 같네. 하늘에 로켓이랑 솔로 내스피어 완성 되어 가는 과정 보면서 와 저래도 랙이 없어? 이생각함.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 스피어 볼려고 하는 겜인데 그거 렉좀 안걸리게 해줬으면 생각 하다가 어느순간 아 아직도 렉이 안걸리는게 다행이지 배가 불렀네 하고 자각함 - dc App
팩토리오는 플탐만 만시간 넘어가는 사람이 수두룩한거 보면 그쪽으론 넘사긴 한듯.
신기하게 팩토리오는 로켓쏘고 좀 갖고놀고 지웠다가도 좀 지나면 새 공장 짓고싶어서 키는데 이거는 뭔가 처음 켜면 막막하기만 함 - dc App
아 막막하다는거 ㄹㅇ 개공감 ㅋㅋㅋㅋ 뭔가 과정이 팩토리오만큼 재밌지가 않다고해야하나 ㅋㅋㅋ 근데 그부분만 넘으면 또 장르가 개사기라 재밌음
사람들 생각하는거 다 비슷하구나 ㅋㅋㅋㅋ 이번에 다크포크 나오고 멀티모드도 업데이트 다 됐길래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 처음시작할때 언제 솔라세일 만들고 언제 스피어 올리냐 싶더라
어찌저찌 자그만 다이소 만들고 컨배이어밸트 숨풍숨풍 깔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재밌어짐
ㅋㅋㅋ스피어랑 워퍼 없어서 핵발전소로 긍긍댈때까지 진짜 답답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