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


건설 경영 게임들 자주 하는 입장에서 다이슨 스피어도 화물 수송기등 ai연산으로 씨퓨나 글카 잡아먹는것도 꽤 많을텐데


타 항성계 진출하며 수송기등 몇천개를 써도 게임 끝날때까지 프레임 드랍이나 끊김을 거의 못느낌. 


유동성이 별로 없는 게임들도 후반가면 버벅이는게 많은데 이겜은 신기할 정도로 최적화가 잘된 듯.


번외로 아쉬운점은 이런류 게임은 100시간이면 늅에 이제막 재미를 알아가는 단계일텐데 내 취향이 아닌건지 딱히 더하고 싶은부분이 없음. 


게임내 목표 설정을 시켜주고 동기를 부여해주는 부분이 많이 취약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