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포그 10.0 난이도에 최소자원 시작했다.
첫 착륙행성은 콜벳 뽑아서 어거지로 정리하긴했어.
5시간만에.
그리고 이제 슬슬 본진 자원이 고갈될려는참이라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야하는데...
중계기를 부수지않고는 도저히 행성기지를 밀 화력도, 전투지속력도 안나오는데
현재 내가 가진 콜벳은 20기.
중계기를 공격하면 아마 60기의 랜서가 쳐드어올텐데, 소모전을 할려면 콜벳이 100기는 필요할텐데말야..
그래서 행성보호막을 생각했지, 아직 공장이 그리 크지않으니 공장영역만 감싸두고 버티는거.
최대한 석탄도 아끼기위해 지열발전기로만, 공장들이 생산을 멈춰가며 겨우 모은 에너지로, 10만체력짜리 보호막을 치고.
옆동네 중계기를 부수고왔지
이거 방탄유리야 임마!!
....??
나 이제 어떡하냐..
엥 보호막 깨지는건 첨보네 - dc App
우선 저거.. 전기가 부족해서 깨진거 ㅋㅋ - dc App
다른걸 다 멈추고 지은 실드는 없는거나 마찬가지
ㅋㅋㅋ 리로드
방어막은 공짜가 아니에요! 저거 전기로 몸빵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