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둘러봐도 없던 단극 자석이 업글해서 밝혀진 블랙홀에 딱 박혀있는거 보고 미소지었다 ㅋㅋ


비슷한 공장겜 팩토리오는 너무 옛날 작품이라 이겜으로 치면 한 초록큐브쯤 왔을때 "어 뭐야? 자원 종류가 이게 끝이야?" 하고 바로 팍 식어버리고


노 맨즈 스카이는 행성 갯수는 많지만 어딜 가든 나오는 자원이 다 비슷비슷해서 실망스러웠음


근데 이겜은 우주에서 하이브가 무섭게 돌아다녀서 위기감을 주는 것도 그렇고 게임스럽게 적당한 난이도 계단을 잘 설정해놓은듯


처음엔 UI도 뭔가 심즈같고 BGM은 퀄은 좋지만 지나치게 웅장해서 바보취급 당하는 느낌이었는데 하다 보니 맘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