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에 스파게티로 게임했을때는 진짜 재밌었는데.
어케하면 초반부터 최적화된 공장을 지을수있지? 란 생각에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감당이 안되서 끌떄가 많음 ㅋㅋ
한 일년만에 다시 왔는데 공장 어케지어야하나 머리만 굴리다가 또 껏넹
맨첨에 스파게티로 게임했을때는 진짜 재밌었는데.
어케하면 초반부터 최적화된 공장을 지을수있지? 란 생각에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감당이 안되서 끌떄가 많음 ㅋㅋ
한 일년만에 다시 왔는데 공장 어케지어야하나 머리만 굴리다가 또 껏넹
확실히 1회차때는 무지성으로 테크 하나 뚫으면 대충 눈에 보이는데다 공장 한두개 짓고 주먹구구식으로 확장하고 그랬는데, 이젠 초반부라 하더라도 공장 부지 확장 대비해서 넉넉하게 확보하고 그런거 고려하게 되더라
그래서 나도 머리 존나 쓰다가 결국 일단 파란큐브 생산라인까지는 그냥 정거장이나 확장성 고려 안하고 대충 만들고, 그 다음부터는 창고 큰거로 대충 정거장 터 잡아놓고 라인 만듬
근데 애초에 철거가 자유로운 이 게임에서 굳이 초반 라인 신경쓰면서 해야할까 싶던데 어짜피 나중가면 부품별로 자동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