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자원 9배로 게임해서 자원이 너무 안떨어져가지고 1배율로 낮춰서 하고 있는데


 1배율 하니까 자원이 또 너무 금방 떨어진다


 아직 시작행성에 다이슨스피어 다 지어지지도 않았는데 시작 행성계에 있는 구리 철 규소는 다 바닥났음


 생산라인 좀 늘렸다 싶으면 자원 고갈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뭔가 계속 맥이 끊기는 느낌?



 

 그래서 원자재만 퍼오고 1차 가공 재료들(주괴류랑 자석들)은 행성 하나에 몰아넣고 대량 생산하는 체제롤 좀 만들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불안정하다.


 원자재 퍼오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화물선 풀로 움직여도 생산이 끊기는 경우가 많더라고


 최대한 정거장 하나에 생산시설을 붙일수 있는 한계직전까지 붙이는 식으로 설계를 해왔는데


 정거장 하나당 생산시설 양을 줄여야하나 싶고


 아니면 아예 자원 다 떨어지면 1차 가공재료 생산라인은 그냥 해체하고


 원자재 퍼오는 행성에서 1차 가공까지 해서 수출을 해야되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