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스피어 아다 땐 상태라 스피어 관련 글 찾아보고 있는데
스피어 내부에 있는 행성은 수신기 도배해서 광자 뽑아내기 바쁘다는 걸 봤읍니다.
저기 용암행성에서 지열발전으로 GW단위로 전기 뽑아먹고 있는 상태인데
지열발전하고 있는 용암 토대로 다 메우고 광자 뽑아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용암 피해서 수신기 도배하는게 나을까요?
이제 막 스피어 아다 땐 상태라 스피어 관련 글 찾아보고 있는데
스피어 내부에 있는 행성은 수신기 도배해서 광자 뽑아내기 바쁘다는 걸 봤읍니다.
저기 용암행성에서 지열발전으로 GW단위로 전기 뽑아먹고 있는 상태인데
지열발전하고 있는 용암 토대로 다 메우고 광자 뽑아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용암 피해서 수신기 도배하는게 나을까요?
지열이 무한 발전이긴하고 풍력이나 태양열이랑 비교하면 말도안되게 고효율이지만 결국 차지하는 땅 크기가 너무 커서, 면적 대비 전력 생산량은 너무 딸려서 자원 뽑아먹는 행성 아니면 대규모로 전기 쓸거면 그냥 인공태양이나 축전지 쓰는게 훨씬 나음
감사합니다.
시작성계의 스피어는 최대크기로 했을시 약 50G라서 적당히 전력뽑으면서 그걸 기반으로 B,O 에 본격적인 스피어를 건설하는게 좋긴한데 최회차엔 좀 어려움 그걸하기전에 목표가 달성되기때문
광자뽑기 시작하면 내부행성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게됨
사실 지열은 다크포그 아니었으면 사장되었을거야 지열자체가 나쁘진 않은데, 숙련유저입장에선 스피어(스피어가 워낙 강력해서)를 늦추는 포지션이었을 뿐이니까 최적화를 하면 할 수록 최우선으로 배제되는 것들이 중간단계인 주제에 규소를 먹는 경우
지열은 다크포그가 나오면서 효율이 10배쯤 오르니까 겨우 쓰이고 있는거지 햬당시점은 전력요구량이 늘기도 했고, 뭐 사실 고난이도가 아니면 패스하기도 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