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들 보다 보니 요거 어케 쓰는건지 묻는 질문들이 있는데 설명을 제대로 안봐서 삽질하는 거일 활률 99%.
수소분별기의 좌/우는 수소가 지나가는길이고 그중에 1%확률로 중수소를 걸러서 중앙으로 내보낸다.
그러니 수소분별기를 쭈~욱 나열해서 최대한 빠르게 통과하도록 해주면서 중수소가 빠져나가면 빈자리에 수소를 다시 채워주면 됨.
스샷은 위에 10줄 아래 10줄해서 총 20개를 한 묶음으로 돌리는 중인데. 앞 분별기에서 중수소로 빠져나가면 뒷 분별기에는 그만큼 적은 수의 수소만 들어가니까 적당한 수로 묶어줘야한다. 어떤 게이는 100개를 한 묶음으로 돌린다는데 그러면 마지막 분별기는 수소 없어서 놀게됨. 수소 100개 투입=>분별기 1개당 1% 확률로 중수소 빠져나감=>마지막 100개째는 초당 수소 입력이 0에 가까워지게됨=>효율 똥망.
효율 자체는 수소입력당 분별기 수가 적을수록 벨트의 속도가 빠를수록 좋지만 넘 귀찮아지니 최소 10개에서 20개를 한 묶음으로 돌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소터 쓰지 말고 스플리터 쓰자..
한바퀴 돌때 빈자리만 꽉 채워줄 속도면 소터든 스플리터든 효율은 같음. 분별기의 수가 늘어나면 뒷쪽일 수록 빈공간이 많이 남게 되는데 스샷처럼 분별기 20개를 쓰면 첫 분별기는 초당 30개지만 마지막 분별기는 22-25개 밖에 안됨. 따라서 빈자리가 5-8개 생기니 초당 8 이상 넣어줄 수 있으면 효율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