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에너지 부족하면 풍력 터빈, 태양열 패널 걍 존나 박아서 무선 동력 타워에 이으면 그만이고 송전선으로 시설에 하나하나 연결할 필요없고

컨테이너는 입력출력 2방향이 아니라 모든 방향에 벨트 방향 따라 입출력이 정해지고

분류기로 원하는 재료만 입출력가능하고 벨트는 별다른 설치물없이 고저차 마음대로 조정가능하고


직접 재료를 만드는 수작업은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캐릭의 행동에 어떤 영향도 주지않고, 작업 완료 시간 표시, 대기열 표시, 하위 공정 알아서 추가 등
가장 중요한건 쿼터뷰 시점에서 오는 직관적 편안함


1인칭에서 오는 비주얼적인 부분을 빼면 편의성만큼은 다이슨 스피어 프로그램이 압도적으로 편한거같다

공장겜에서 편하다는 건 그만큼 자동화 공정을 추가하는 과정도 귀찮지 않으니 이래저래 장점같음
대신 캐주얼함에서 오는 빠른 현타는 어쩔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