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에너지 부족하면 풍력 터빈, 태양열 패널 걍 존나 박아서 무선 동력 타워에 이으면 그만이고 송전선으로 시설에 하나하나 연결할 필요없고
컨테이너는 입력출력 2방향이 아니라 모든 방향에 벨트 방향 따라 입출력이 정해지고
분류기로 원하는 재료만 입출력가능하고 벨트는 별다른 설치물없이 고저차 마음대로 조정가능하고
직접 재료를 만드는 수작업은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캐릭의 행동에 어떤 영향도 주지않고, 작업 완료 시간 표시, 대기열 표시, 하위 공정 알아서 추가 등
가장 중요한건 쿼터뷰 시점에서 오는 직관적 편안함
1인칭에서 오는 비주얼적인 부분을 빼면 편의성만큼은 다이슨 스피어 프로그램이 압도적으로 편한거같다
공장겜에서 편하다는 건 그만큼 자동화 공정을 추가하는 과정도 귀찮지 않으니 이래저래 장점같음
대신 캐주얼함에서 오는 빠른 현타는 어쩔수없고
딴거보다 세펙은 너무 fps뷰라 현실감은 좋은데 시야가 답답함 날라댕기는건 되지만 조건부라 dsp 가 편하고, 대신 꾸미고 벨트 잘 쌓고 세부적인건 세펙이 압도적임
디테일부분에선 세펙이 좋긴좋더라. 디테일이 좋으면 불편할수밖에 없고 외국인들도 너무 편한 것보다는 디테일 살리면서 노가다쪽을 좋아하는거같음
이 게임 우주에서 날아다니는 워프화물선, 레일건으로 쏴올리는 솔라페널, 완성된-되어가는 스피어가 진짜 뽕맛지리긴하는데 확실히 캐주얼해서 한번 그 뽕맛 보면 회차돌리기 쉽지않음
새티스는 일단 짓는게 씨발임....거기다가 파이프 존나 두꺼워서 개씨발 소리나오고 이제 파이프가 유체역학때매 작동잘안되면 스트레스 받아서 꼬접한번함
새티스는 효능감이 좋긴한듯 이겜은 효능감 적응하기 ㅈ나 오래걸리는듯 단축키도 좀 바궈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