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 재료 자동화 시키면 걍 존나 쏟아지던데 그렇게까지 많이 필요함?
초반 재료 자가코일 자석 이런거 후반에까지 쓰이는거임?
뭐를 자동화하고 뭐를 그냥 내가 직접 만들어서 넘길지 감이 안잡힘
벨트도 그냥 조립기 하나에서 만들어두고 나중에보니까 몇천개씩 쌓여있더라
이 겜 재료 자동화 시키면 걍 존나 쏟아지던데 그렇게까지 많이 필요함?
초반 재료 자가코일 자석 이런거 후반에까지 쓰이는거임?
뭐를 자동화하고 뭐를 그냥 내가 직접 만들어서 넘길지 감이 안잡힘
벨트도 그냥 조립기 하나에서 만들어두고 나중에보니까 몇천개씩 쌓여있더라
직접 만드는건 초반에나 쓰는거고요 최종 목적은.. 다이슨 스피어 만드는거임 마지막으로 자석은 백만개가 있어도 나중에는 부족해짐 - dc App
철로 만드는거 전부 후반까지 계속 쓰고 결국에는 매트릭스 연구가 다 빨아감
직접 만들어서 버텨도 되긴 한데 어느 순간부터 직접 비벼만드는게 이건 아니다 싶은 순간이 곧 오게 될거임 그럼 그 때부터 내가 안만들고 넘긴 공정들의 기회비용이 체감되는 것
자석.. 십자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