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넣어도 손색 없는 모드들은 뭐 그냥 초회차부터 써도 되는데 (분배기 설치시 벨트 자동연결이나 벨트깔때 방향 자동 지정해주는거 같은것들)
2회차부터 쓸만한 모드 중 편했던 것들 뽑아보자면
1. 상자나 건물 조작 거리 늘어나는 모드
이게 씹고트인게 초반에 건물 손제작 할 일이 많은데 걍 무의미하게 왔다갔다에 쓰는 시간의 90%를 삭제해줌
2. Ctrl + F로 레시피나 건물 검색
이거 없으면 게임 못함. 어디에 뭐 얼마나 설치되어 있는지 표시해줌
3. 텔레포터
딸깍으로 성간 이동을 완료함
초회차때나 날아가면서 우주의 공허함이나 거리등을 느끼며 짓고있는 다이슨 스피어도 구경한번 해주고 업그레이드 하면서 속도 빨라지는것도 느끼고 즐거운데
나중 가면 갈수록 그냥 이동 자체가 너무 귀찮아짐
4. 토대 무한
계획적으로 건물 이쁘게 짓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흙 캐러 산 많은 행성 안찾아 다녀도 됨.
물 행성 갔을때 흙 존나 빨리는데 그런 스트레스도 줄여줌
치트성 모드 안쓰는사람은 1,3,4번은 안쓸듯 2번은 몰랐는데 모드 이름좀 알려주라
https://thunderstore.io/c/dyson-sphere-program/p/starfi5h/FactoryLocator/
@ㅇㅇ(1.231) ㄳㄳ
토대무한 흙무한은 진짜 안쓰면 개 골때림 ㅆㅂ
토대무한 ㄹㅇ 개씹고트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