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엑듣기전에 들었던거 그냥 생각나서 써봄.
성향은
전체적으로 그냥 다 내 뒤에 있는 느낌임
공간감은 모르겠고 정위감은 정확함
내 뒷통수에서 소리가 나오기에 소리는 좋지만 정확하면서 흐리흐리한 느낌임
눈에 보이는 타격감이나 그런건 없고
내뒤에 있어서 있다는건 아는대 존재감이 희박함
그래서 밖에서 들으면 별로고
조용한대서 짱박혀들으면 뒷통수 우스스 거리면서 그냥 신경쓰게되는 정도라고 보면됨
영혼의 소리라기보단 내 뒷통수보고 노래해주는 느낌임
가깝고 좋지만 이 느낌 안좋아하면 별로 일거같음
정보량만 많음 ㅇㄴ
정보량은 많은대 흐릿한 느낌이였음 그래서 집중할수록 윤곽은 잡혀가는대 피곤해져서 별로
오래듣고있음 귀가 피곤해짐
음색보단 착용감이 너무 별로임 안듣고 끼고만 있어도 귀 피곤해지저라
이어팁 누런거보면 시발 참 ㅈ같다 이생각밖에 안들던데 그거때문인지 소리도 더 별로처럼 느껴짐 찝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