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출력은 높은 위험성을 겸비한다는걸 깨달았음.
그렇다고 너무 저출력도 애매하고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바퀴큰놈이 아니면 안됨.
도로상태가 어지간히 좋고 차가 거의 안다니는 환경이면 모를까 25키로로 도로에서 질수하는건 너무 위험하고
대게 10-15키로로 인도에서 주행하게될거임.
이거 불법이니 안된다고 씨부리는 놈들 있을건데
내 목숨이 우선인지 법이 우선인지 한번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임
도로에서 자전거타는것도 위험하지만 전킥은 훨씬 위험함. 브레이킹시 자전거에 비해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고(좌식이면 상관없지만)
브레이킹시 밀리는거리도 그립이 후지다보니 엄청 밀리고 바퀴가 작다보니 펑크위험도 높고
펑크 안나는 타이어라도 작은 바퀴는 도로에난 작은 균열같은거에도 상당히 민감한데 이게 고속주행이되면 자동차가 방지턱넘는거 이상으로 위험함
고속주행 생각하면 바퀴는 아무리 작아도 10인치 이상고려하시고
20키로이내 저속주행을 선호해도 8인치 이상을 가주시는걸 추천함.
5인치 6인치 이런거 타고싶으면 걍 롤러신발사서 타고다니셈 5인치 6인치의 장점은 휴대성 하나뿐인데 이것도 버스에 들고 타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지하철탈거면 10인치를 타도 패스가능임. 접이식이 대부분이라 자전거랑 달리 접이식이니까 괜찮아요 하고 넘길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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