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d에서 dvd

dvd에서 blu ray전환기에 일어났던 일이 딱 그거임...




dvd마스터링 대충하거나 블루레이용 마스터링하고 나서 대충 깎아서 dvd판 만드는거...


vhd때는 훨씬 심했고...

dvd는 아직도 나오긴 하지만 보는 사람들은 정말 화질 신경 안쓰는 사람들만 보잖아.

블루레이가 레퍼런스고...


지금도 hi-res를 고의적으로 마스터링 따로 하는 경우 많다고 그러는데

이런 경우는 오히려 체감 안되는게 이상한거임. 일부러 팔아먹을라고 체감 되게 만들어 놨는데...





물론 정말 dvd-블루레이의 전례를 따라가면
mp3가격은 별반 하락하지 않아도 hi-res가격이 mp3랑 별 차이 안나오는 미래가 올걸....
아니면 mp3는 전부 스트리밍으로 빠지고 hi-res는 예전 cd의 위치를 차지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