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d에서 dvd
dvd에서 blu ray전환기에 일어났던 일이 딱 그거임...
dvd마스터링 대충하거나 블루레이용 마스터링하고 나서 대충 깎아서 dvd판 만드는거...
vhd때는 훨씬 심했고...
dvd는 아직도 나오긴 하지만 보는 사람들은 정말 화질 신경 안쓰는 사람들만 보잖아.
블루레이가 레퍼런스고...
지금도 hi-res를 고의적으로 마스터링 따로 하는 경우 많다고 그러는데
이런 경우는 오히려 체감 안되는게 이상한거임. 일부러 팔아먹을라고 체감 되게 만들어 놨는데...
물론 정말 dvd-블루레이의 전례를 따라가면
mp3가격은 별반 하락하지 않아도 hi-res가격이 mp3랑 별 차이 안나오는 미래가 올걸....
아니면 mp3는 전부 스트리밍으로 빠지고 hi-res는 예전 cd의 위치를 차지한다거나...
dvd 오디오 blue ray 오디오 사장된건 어떻게 생각? 오디오에 딱히 혁신적 발전이 없으니 하이레조라고 원래 있던 고음질 오디오 포맷들에 이름 지어서 묶은거에 불과한데. 돈 벌려고 마케팅 수준인데. 고음질 찾던 애들은 다 들었잖아? 24,32/96만 하이레조 규격인것도 아니니까. 레코딩을 잘하는게 퀄리티에 훨 도움될듯.
그거 이름만 만들어서 갖다 붙인 거지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