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유가 있으면 살아야 할 그런게 생김ㅎ.ㅎ 지금 자기 상황에서 뭔가 상당한 의미를 지닌 벅찬 계획을 세운다던가... 그럼 그때까지 으쌰 으쌰 하는거임~ 그냥 정해진 각본대로 사는거면 무미건조한게 일상임 지금 당장은 울며 겨자 먹기로 살고 싶으면 어쩔 수 없고 나중에라도 깨달으면 됨 - dc official App
거슬리는 하트만 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배 안하시고 글쓰는 모습은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니 하트만 빼줘
고려하겠음~ - dc App
앟ㅎ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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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지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