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 쓸 생각 없었음에도 


마트가서 샀던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은 초기불량으로 반품하고


반품하면서 다시 잡았던 파나소닉은 도저히 낄만한게 아니라 반품하고


인터넷에서 평이 좋은 엠지텍 헤드폰 하루 특가 뜨길래 샀는데 이것도 불편해서 반품하고


일렉트로마트에 가서 큰 맘 먹고 샀던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였나, 그건 끊김현상이 너무 자주 나타나서 반품 (알고보니 내 폰이 너무 구형이었어...)


그 이후에 결국 QC35를 질렀는데... 진짜 사기 전만 해도 내가 진짜 돈게 아닌가, 헤드폰에 이 돈을 꼴아박다니... 갈등 개쩔었는데




디자인부터가 앞에 나열했던 저딴놈들이랑 다르게 중후하게 럭셔리한 느낌이었고 


써보고 나서 그냥 돈 아깝다는 생각 바로 날라갔음


지금 코드리스 구하는 와중에도 보스꺼 구입하고 싶긴 한데, 리버티에어 8만도 과하다 생각해서 못 질렀는데


보스 스포츠프리 20주고 지르기에는 미친 또라이 짓인거 같아서 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