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 쓸 생각 없었음에도
마트가서 샀던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은 초기불량으로 반품하고
반품하면서 다시 잡았던 파나소닉은 도저히 낄만한게 아니라 반품하고
인터넷에서 평이 좋은 엠지텍 헤드폰 하루 특가 뜨길래 샀는데 이것도 불편해서 반품하고
일렉트로마트에 가서 큰 맘 먹고 샀던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였나, 그건 끊김현상이 너무 자주 나타나서 반품 (알고보니 내 폰이 너무 구형이었어...)
그 이후에 결국 QC35를 질렀는데... 진짜 사기 전만 해도 내가 진짜 돈게 아닌가, 헤드폰에 이 돈을 꼴아박다니... 갈등 개쩔었는데
디자인부터가 앞에 나열했던 저딴놈들이랑 다르게 중후하게 럭셔리한 느낌이었고
써보고 나서 그냥 돈 아깝다는 생각 바로 날라갔음
지금 코드리스 구하는 와중에도 보스꺼 구입하고 싶긴 한데, 리버티에어 8만도 과하다 생각해서 못 질렀는데
보스 스포츠프리 20주고 지르기에는 미친 또라이 짓인거 같아서 참고있음
아니 브리츠 엠지텍이랑 비교는 너무 하자너??
리버티에어가 보스 스포츠프리 싸대기 후려갈긴다
착용감+플라시보 효과는 보스가 리버티에어 싸대기 후려갈길 듯
내기준 측정치 봐줄만한 코드리스에 보스거는 없어서....
그래서 플라시보라 했거든? ㅋㅋㅋ
플라시보 존나 중요하니깐 인정 ㄹㅇㄹㅇ
옛날에 베이어 존나 빨았는데 뽕 빠지고나니 폐기물이었음 플라시보 지림 진짜로
나도 예전에 베이어다이나믹 DT330이었나 제대로 기억이 안나네, 그거 단종되기 전에 한꺼번에 3개인가 사고 잘 굴려 먹었던 기억이 나네. 근데 젠하이저 저가형보다 더 안좋았던걸로 기억
근데 갠적으론 보스가 젠하이저보다 낫더라
근데 보스 제품들 하나하나가 젠하이저로 치면 꽤 윗급들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