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스가 진공관 하고 매칭이 좋아서 진공관 앰프로 매칭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진공관이 은근 까다롭게 관리해주어야 한다더라구. 시간 지나면 소모품처럼 관을 바꿔주어야 하기도 하고... 역시 처음부터 돈이 없어서 넘보지 않게 된 것이 나한텐 다행이네.. 아침에만 해도 막연히 스탁스가 넘모나 궁금했는데.. 역시 내 그릇에는 키우기 어려운 물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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