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네빵집 가기 싫어하는 이유가
유통기한 관리를 제대로 안하는거 같아서임.
파리바게트는 빵 만든거 당일날 안팔리면
다음날 30% 할인해서 파는식으로 재고처분 하잔음.
그런데 동네빵집은 이런거 전혀 없고
유통기한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신뢰가 전혀 안간다.
전날에 팔던거 다음날도 팔고 안팔리면 그다음날도 팔고
잘못하면 몇일묵은빵 살지도 모름.
그렇다고 파리바게트 대비 가격이 확 싼거면 모르겟는데
가격도 큰차이 없음.
파리바게트에서 2천원인거 동네빵집에서 1500원 정도 하는 수준인데
이정도 차이라면 유통기한 잘 지키는 파리바게트 이용할련다.
이새끼 침대랑 벽지 이불 나랑똑같네
ㄹㅇ
개추
ㅊㅊ
ㅋㅋ
'파리'바게트ㅋㅋㅋㅋㅋㅋㅋ
장사 잘 되는 빵집은 유통기헌 걱정없어서 사는데 아니면 좀...
유통기한 철저하게 지키고 안 팔리는 빵 다 쓰레기 행이다. 울아빠가 안 팔리는 집 빵 다 가져와서 개 먹이로 준 기억이 있다
불란서 제빵은 식빵이 노맛이자나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