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듣고 전에쓰던 트파 언젠간 쓰겠지 하고 잘 보관해뒀는데


어제 밤에 구석에 처박혀서 먼지덮힌 펠리칸 케이스를 보고 다신 안꺼내겠구나 하고 팔앗슴


후... 사랑했다 트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