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존나 친절하고


두시간동안 거의 혼자 매장서 청음하고 빈손으로 나와서 미안했음


본인 확실히 막귀라 거의 비슷비슷하게 들렸음


매장이 대로변이라 차소리때문에 집처럼 집중이 안됨


이어팟은 그냥 차음이 씹병신이라 귀막고 들어도 잘 들리지도않음


갤에서 병신이라 까이는 se215, se125 spe 이건 거의 한 대여섯번 들었는데도 걍 소리 멀쩡하고 좋았음 무슨 물먹은소리? 이런느낌 하나도없음 그리고 차음이 씹오짐


Se 112는 살짝 깡통임


ath s50is 70is 좋았음


ex3sr은  깡통소리나서 의외였음 


er4xr er3se도 가격에비해 특별히 좋은거 못느겼음 매장입구쪽 있어서 소음때매 잘 못들은것도있음


에티모틱 딜도이어팁 다 너무작아서 정착이 안됐음 


웨스턴 w50도 물먹은 소리나긴하는데 들어줄만했음


w20 w30 도 살짝 물먹은 소리 같기도 아닌거같기도 한데 좋았음. 


umpro 도 두개 들었는데 좋았음. 웨스턴도 차음좋음


SRH 840 좋았음


AKG K612  존나 좋았음 생각보다 쏘는 소리 없음


AT-M50X 살짝 쏘는 소리있고 베이스도 타격감 있음. 쏘는거때매 이게 왜 스튜디오용으로 잘팔리는지 의문임


DT 880 - 존나 쏨 쓰레기


DT770PRO 들어볼라고 갔는데 청음대에 없었음


젠하이저 HD 500번대도 들어볼라고 갔는데 청음대에 하나도 없었음


HD600 들었는데 다른거에비해 좋고 그런거 못느낌


오르바나 라이브 2도 뭐 특별한 거 못느낌


웨이블릿 OP.2W랑 OP.2C 다들었는데 하나 좋았던거같음


아이리버 만오천원짜리 하나 들어봣는데 졷깡통소리남


집에있는 크레신 C110S 들고가서 번갈아가면서 들어봤는데 걍 이어폰 좋다고 쓴거랑  비슷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