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심하냐면 예전에 네이버 중2병 카페급으로
손발이 오그라들고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힘들 정도...
어린애도 아닌데 왜 그렇게 손발이 오그라 들다 못해 완전히 꺽일 정도의 표현이 넘쳐나고...
고가의 이어폰 이나 제품을 사면 당연히 자랑하고 싶어지고 표현을 하는건데
너무 갔다는 생각을 하게됨...
나도 나이 먹으면 네이버 카페 아저씨들 처럼 같은 글을 쓸까봐 불안...
얼마나 심하냐면 예전에 네이버 중2병 카페급으로
손발이 오그라들고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힘들 정도...
어린애도 아닌데 왜 그렇게 손발이 오그라 들다 못해 완전히 꺽일 정도의 표현이 넘쳐나고...
고가의 이어폰 이나 제품을 사면 당연히 자랑하고 싶어지고 표현을 하는건데
너무 갔다는 생각을 하게됨...
나도 나이 먹으면 네이버 카페 아저씨들 처럼 같은 글을 쓸까봐 불안...
늦게 온 중2병이지 뭐...ㅋㅋㅋ 난 그러려니함ㅋㅋㅋ
슬프게 음향기기도 용돈도 제약을 받으며 사는 아저씨 보단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