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관련된 애니메이션의 곡이나 ost 등을
cd로 사서 듣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포니엄 극장판 리즈와 파랑새 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곡들이 정말 듣기 좋았습니다.
꼭 음악과 관련된 애니 말고도 힘있는 음악이 많은 걸즈 앤 판처 ost 라던가...
한국 건 애니메이션 곡 들은 조금 오래된 더빙되어서 tv에 나왔던 곡을 듣습니다.
애니메이션 곡 외에도 한국에서 제작된 게임 ost 등을 듣고 있습니다.
꺼려지는 음악도 물론 있지만 그건 어느 음악 장르라 해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이 좋아하는 곡이 자신에겐 싫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견을 가지고 일부분만 보지말고 넓게 보는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까세여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신 건가요...? 그래도 함부로 욕하는건 안됩니다...
ㅇㅇ 나도 최대한 편견버리고 수용중임 . 안맞는건 안맞는거지만
저도 애니곡 중에 수용 못하는 것도 있지만 그것을 깔보거나 비하하는 것은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착하시네여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