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체감은 낙제 수준이지만 좌우 스테이지하나만큼은 탈이어폰 급이다.


2. 8ba를 써서 그런지 그에 비례해 보컬 백킹 참사는 발생하지 않는다(그렇다고 가깝진 않음).


3. 저역의 질이 썩 준수한 편이고 퍼짐없이 박자가 딱딱 맞는다.


4. 고음이 날뛰기는 하나 막 귀를 찌르는 불쾌한 고음이 아닌 화사하고 트이는 고음.


5. 귀의 피로도가 일반 이어폰에 비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