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어떤 집에
자녀가
중3 딸, 중2 딸, 초1 아들
이렇게 있는데
이 초등학교 1학년이 자꾸 누나 둘이랑 싸워대는 통에 그쪽 엄마나 아빠가 머리가 터져나가는 듯
근데 이거 나이가 7, 8살 차이가 나는데도 저렇게 싸움이 성립이 된다는게 상상이 안된다
중2, 중3이 그 콩알만한 초1짜리 갈궈대는 것도 상상이 안되고
초1이 본인 입장에서 산만해 보일 중2, 중3한테 바락바락 달려드는 것도 상상이 안되고
진짜 늦게 나온 막둥이 + 2연딸 이후 나온 아들이라 어지한히 귀하게 대해왔을 듯
중간에서 저렇게 일방적으로 편을 들었던게 아니면 성립이 되기 힘든 싸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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