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랑 카메라 처분해서 제원 마련한 다음에 hd800s를 사려 했지..

근데 누가 hd800s는 저항이 높아서 앰프 없으면 깡통 소리 난다고 해서 한창 고민되던 와중에.. 중고로 유토가 올라왔었고 전혀 계획에 없었는데 어찌어찌 구입하게 되었음 ㅡㅡ

지금도 가끔 hd800s 소리를 상상청음 하는데 앰프, 케이블 등 등 해줘야 성능발휘 한다고 하니 그냥 처음부터 유토가 내 인연이었다 생각하고 있음..

처분한 카메라 생각은 안나는데 가끔 술 생각은 많이 남..
누구말따라 술마시고 음감하면 702로도 유토피아 인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