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MDR-EX750NA 를 구하긴 했는데 분홍색이라 마음이 심란해져서 이거 사봤다. 인강들을려고 산건데 꽤 괜찮다.몸에 별로 영향이 안가는거는 잘 알고 있지만 무선은 쓰기 찜찜하더라고.
전자파는 모니터에서도 나옴
단파라디오 듣고 있고 와이파이든 뭐든 신체증상이 나타나는건 아닌데 그냥 찜찜해
그럼 집에서 와이파이 안씀? 안써도 노출 되는 건 똑같은데
쓰지. 출력 25%로 줄여서. 다른것도 그러니까 상관없다는건 아니고 가능하면 최대한 줄여보자는 거지. 안경있는데 왜 콘택트렌즈 씀? 과 같은 논리지.
어...음... 전자파 안위험하다고 이미 다 연구 결과 나옴
그냥 내가 안꼴려서 안쓰는 것임. 블루투스 전자파도 출력이 약해서 신체에 영향은 거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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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화학+정보통신공학 전공임... 눈안써도 볼수있고 내 기분때문에 무선기기는 자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