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8년전인지 9년전에 840샀을때도

내가 소두축에 속하는데 사용기간 3개월도 안되서 길이조절부가 툭 부러지길래

a/s센터에 전화해보니까 무조건 고객님 과실이니 무상수리는 안되고 8만원인가 10만원 주고 부품을 통째로 갈아야 된다 해서 얼척없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작년 12월에 헤드폰 뭐살까 고민하다가 940이 눈에 들어와서

840 윗라인 모델이니 괜찮겠지 하고 940 샀다가

또 840 부러진거랑 똑같이 길이조절부가 부러져버림 ㅅㅂ ㅋㅋㅋㅋ


노린거냐? 설계미스냐?

공정개선 같은걸 할 의지는 있긴 한지 궁금할 지경인데

뭐든간에 이젠 나랑 상관없는 일이고 두번 다시 병신같은 슈어 헤드폰을 살 일은 없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