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cc236eddd36a3&no=24b0d769e1d32ca73fee80fa11d028315a8efe524a7018c72c9aa3b29e1e978f88219f4ba6530eaea2b680f1c10414964e5eb0094b805408fec3a3bb4f47b27c3c64ff7b32cdc9ee537e24bdefd02a

너 싱글 DD 튜닝 할 때 보통 어떤 방법 쓰는지나 앎??ㅋㅋㅋㅋㅋ

끽해야 댐핑 정도, 노즐직경, 길이, 꺽이는 각도 등으로 중고음 조절하고 하우징 내부 통기량으로 저역 조절하는 정도임ㅋㅋㅋ

드라이버 특성에 따라 3khz 공진 모양이 결정되고ㅋㅋㅋㅋㅋㅋ

다시 말해, 저것들 사이의 황금비율을 잘 캐치해내는 게 중요하고 통기량은 드라이버 내구성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보통 내구성을 지키려 하다 보면 선호하는 타겟과 멀어지는 그래프가 나오게 되는 경향이 있음

타겟에 부합하는 그래프 특성 유지하면서 내구성까지 잡으려면 다른 쪽으로 돈이 훨 더 들게 되서 신생기업이 만든 싱글DD 이어폰 치곤 너무 비싼 가격이 되버려서 소비자에게 외면 받음ㅋㅋㅋ

그래서 디플과 같은 튜닝이였던 웨이블릿 오피투가 여기저기 내구성 문제 잡아서 나오다 보니 지금 형태가 된 거ㅋㅋㅋ 사장이 최대한 단가이득 포기하고 적절한 황금비율 찾느라 시간 투자하고 조합실험 해본 결과가 저정도ㅋㅋㅋㅋㅋ 결국 그래프 안 예쁘다고 다들 외면 후 좆망테크ㅋㅋ(그래도 지금도 내구성 문제 꾸준히 터지는 그락보다는 양심적이긴 하제ㅋ)

근데 뭔ㅋㅋㅋ 그박사가 뭔 이어폰 튜닝의 특급비법이나 노하우라도 가진 냥 개소리노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

튜닝 어케 하는 건지도 모르는 새끼가 튜닝이 중요하네 개소리 하고 있네 애미터진 새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