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점 : 헤븐5



FIBAE 2, 3 :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이 들려고 하는 와중에 고음부가 엉망이란 느낌


IE800s : 이 가격에 비해 장점도 단점도 없다는 느낌


ALL NEW UMPRO50 : 이딴 저음돼지를 왜 듣는거야


ER4 시리즈 : 예전부터 좋아하긴 했는데 이어폰으로 음악듣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 요새는 좀더 듣는 재미있는걸 찾게됨

너무 심심함


SE535 :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느꼈지만 846을 듣고 나서 살 일은 없을듯. 헤븐5에 비해 엄청난 업그레이드란 느낌도 안들고


SE846 : 결국 살만하다고 생각되는건 이거 하나 남김

헤븐5 좋아하는 이유가 현악기 중고음 영역대의 특유한 음색때문인데 이것 빼고는 다 좋았음.

중고음 현악기 소리도 내 개인취향으로 헤븐5가 좋다는 거지 객관적으로는 846이 좋다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기는 함

특히 베이스소리는 돈값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저음양이 내 취향에 비해 좀 많긴 한데 이퀄라이저로 어떻게 해 볼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일단 찾아보니 분위기가 1670, 수월우A8, 셀렌토는 들어보고 뭐 살지 결정해야 할 것 같은데 더 들어볼거 추천좀 부탁 100근처에서